오늘은 스터디가 생긴 이래 가장 많은 21분이 참석. 처음으로 앤드류님 등 한국어가 안되시는 분들도 오셨고 ^^;; 앤드류님, DJ님, 지윤님 등 새로 오신 분들 모두 환영합니당. (옙.. 저도 압니다.. 영어로 하라구여? -.-)
오늘 아티클은 총 4개. 중국이 생산공장의 역할 외에 소비시장의 역할을 다해서 이미 닥쳐온 미국 경제침체를 대신할 새로운 엔진역할을 할 수 있겠느냐는 이코노미스트 아티클 하나.
그리고 지난 주 못다룬 HBR Breakthrough Ideas 중 3가지 아티클. Y제너레이션은 시간단위로 일하는 것보다 업무중심, 성과중심의 일하는 방식을 선호한다는 아티클. 그리고, 게임, 그중에서도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에서 배울 수 있는 경영교훈들. 마지막으로, 컴퓨터의 발전으로 바뀌고 있는 전문가의 역할과 미래전망이다.
사실 어느 한 주제도 1-2시간의 깊은 토론이 필요한 것들이었는데.. 짧은 시간동안, 또 대단히 많은 인원이 2그룹으로 나눠 토론하느라고 고생들 정말.. 많이 하셨다 -.-;;
하지만, 그래도 꽤 깊은 얘기까지 나눌 수 있었고, 적극적이고 활발한 토론이 진행되어서 나름 다행이라고 생각.
일요일 아침 일찍 참석했음에도.. 많은 발언시간을 얻지 못한 분들께는 죄송함을 전하고.. 앞으로 더 다양하게 발언기회를 배분하는 토론노하우를 길러야 할 듯. 혹시 진행방식에 대해 아이디어나 제안있으신 분은 언제든지 글 남겨주세염..
토론 내용은.. 음 여러분들의 댓글로 대신함이 ^^;;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