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깐...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우에노 주리를 발견하고.. 우에노 주리의 전 출연작인 스윙걸스를 보고.. 한 2달만엔가 겨우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을 보게 되었다.

아마.. 가장 마음에 남을 영화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이 될 듯.

담담하게 얘기를 풀어나가면서 말을 걸어오는 방식.. 조제, 츠네오, 우에노 쥬리 (극중 이름은 잘 모르겠다) 세 명 모두에게 공감가는...

영화속 여러 좋은 명대사보다 세 주인공의 마음이 오래 느껴질 듯 해서.. 좋았고.. 꽤 괜찮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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