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나서니 깜깜. 한주 한주가 다르게 겨울이 되면서 집을 나설 밝기가 달라지지만, 오늘도 15분이 참가하는 성황을 이뤘네요. ^^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도 전형적인 HBR 아티클이 아닌, 특이한 아티클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되었다. 오늘 아티클은 이른바 러브 , 커플간의 관계에 대해서 연구해 John. M. Gottman ( 분은 2초의 힘을 기술한 Blink에서도 소개된 분인데..)와의 인터뷰 내용을 담고 있다. 글을 읽을 , 개인적으로 재미있다고 생각했지만, 토론이 될까.. 우려 되었었는데.. 의외로 열띤 활기찬 토론이 이어질 있었다. 경영과의 접목여부를 떠나서, 여친, 남친, 아내, 남편과의 관계에 도움이 있는 몇가지 방법을 생각할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


    내용이해

  1. 직장 intimate 상황관련 질문과 내용의 . 직장내 이성간의 관계가 불륜으로 이어질 있는 사례를 들며, 아내에게 얘기를 고백하고 싶지만 포기하는 순간 배반이 시작된다는 사례. 저자는 감정적이든, 육체적이든 차이가 없다는 얘기도 덧붙인다. 내용을 갖고 격론이 벌어진 .. 저자가 얘기하려는 바를 개인이 받아들이는 관점이 다양하기 때문인 ^_^;

  2. Apocalypse 4마리 - 비난, 방어, 발뺌, 경멸

  3. Apocalypse (Greek: Ἀποκάλυψις -translit. apoca'lipsis, meaning literally: the lifting of the veil), is a term applied to the disclosure to certain privileged persons of something hidden from the majority of humankind. Today the term is often used to mean "End of planet Earth", which may be a shortening of the phrase apokalupsis eschaton which literally means "revelation at the end of the aeon, or age".


    원본 위치 <http://en.wikipedia.org/wiki/Apocalypse>


    내용은 번역으로 아래 발제에 정리되어 있어서 쉽게 이해하실 있을 같습니다.



    이슈 #1. 커플 혹은 가족간 관계와 업무환경에서 관계가 가지는 가장 차이점은?

  4. 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도 샌다는 사례가 되지 않나?
  5. 직장상사에게서 가정생활과 사회생활의 차이를 발견 못하고, 가족간 관계가 훌륭할 업무관계에서 부하상사에게도 대할 것이란 의견이 있었으나, 가정내 관계가 직장내 관계와 유사, 영향을 미치지 않는가는 절대적이지는 않고 개인차가 문제. 
  6. 특히, 한국사회에서 개인은 나름대로의 Persona 쓰고 있기 때문에 아티클 개념이 그대로 적용되기는 어려울 있음.

  7. 페르소나 : 본디 연극배우가 쓰는 탈을 가리키는 말이었으나, 그것이 점차 인생이라는 연극의 배우인 인간 개인을 가리키는 말로 쓰이게 되었다. 철학용어로는 이성적인 본성(本性)을 가진 개별적 존재자를 가리키며, 인간 ·천사 ·신 등이 페르소나로 불린다. 즉, 이성과 의지를 가지고 자유로이 책임을 지며 행동하는 주체를 말한다. 또 신학용어로는, 의지와 이성을 갖추고 있는 독립된 실체를 가리키며, 삼위일체의 신 곧, 제1페르소나인 성부(聖父), 제2페르소나인 성자, 제3페르소나인 성령을 이르는 말이다.


    원본 위치 <http://100.naver.com/100.nhn?docid=181160>


  8.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겪는 formal 관계와는 달리, 집에서는 편하고 싶은 마음도 있을 있음.
  9. 오히려, 직장 생활 임하는 자세를 가정생활에 적용시키면 성공적인 가정생활을 이룩할 수도 있을 것임.

  10. '관계' 유지에 있어서 커뮤니케이션 방법도 대단히 중요.  남자 상사가 남자 부하직원에게 대하는 방식과.. 남자 상사가 부인에게 대하는 것은 달라야 . 방법의 문제는? 예를 들어.. 결혼기념일 "밥이나 먹으러가지" 등으로 ''라는 조사를 붙여 얘기하는 것이 오히려 상처를 있음.


    본문에서도 저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커뮤니케이션의 내용보다 태도. 세세한 작은 어휘선택의 문제. 무조건적 부정보다는 yes 대화를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함.


    국내 대기업 등에서도 EAP (Employee Assistant Program) 등을 운영하며, 직원들의 가정문제에도 관심을 가질려는 노력을 들임. 부부관계가 안좋으면 직장내 생활도 안좋아지기 때문. '상담' 등으로 도움을 주려함. '사회성' 측정 등으로 남녀든 동성이든 사회성이 충분하면 좋은 관계를 맺을 것이란 연구.


    최근 와튼 스쿨 연구자료에서도 사내 관계 대한 연구결과가 나온 있음. 다만, 서양과 한국은 상황이 달라서, 서영에서는 'the Office' 처럼 사내연애가 깨지고 헤어져도 친구로서 관계가 지속되나, 한국에서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


    에너지는 일정량만 존재하기 때문에, 직장에서 과도한 에너지 투입되면, 개인 생활에서 에너지 부족하게 . 남편이 여러 활동을 하고 집에 가면.. 지쳐있는 남편만을 보게 .


    이슈 #2. 직장 친밀감이 어떻게 활용될 있는가? 직장 freindship 긍정적, 부정적 영향? 동성간 관계도 포함. 사적인 친근감이 직장 업무에 끼치는 영향 (긍정/부정적).


    개인적 연애관계는 상관없음. 하지만, 직장 내에서 가이드라인 규정해야. 직장 내에서 있는 가이드라인이 아주 세밀하게 규정되는 것이 도움될 ) CC라도 직장내에서는 상호 존칭. 신체접촉 금지 .


    직장 사회생활에서의 호칭문제도 한국에서 '관계' 대단히 중요. '기수' 문화가 중시되는 대기업보다 경력사원이 많은 중소벤처기업 등에서 상호 호칭문제는 중요. 또한, 직장내에서 '형님' 등으로 호칭하게 되면 상하관계가 형성되기 때문에 비판에 자유롭지 못함. 사적 친근감이 업무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형님관계' 여성 등의 국외자를 만들게 되는 부작용도 있음.


    하지만, 조직 차원에서 강제하기는 어려운 측면도 있어서, 지역적 특성을 타기도 하고, 학연, 지연, 혈연 등을 중시하는 저신뢰 구조의 한국사회가 단기간에 쉽게 바뀌기는 어려울 .


    실제로, 여러 조직에서 직함을 없애고, 닉네임을 부르는 수평적 조직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나 대부분 실패.


    하지만, 새로 들어오는 경력사원 등을 위해 조직 직속상사, 매니저 등이 상호간 호칭을 규정해주는 등은 도움이 있음. 외국계 I모사 등은 '선생님'으로 공식호칭하나, 이후 '' 등으로 친근감있게 부르게 되어 긍정적 측면.


    프렌드십 경영이 최근 화두인 이유는 직장내에서 얘기 자체가 안나오는 것이 문제이기 때문. 친밀감을 했으면, 얘기했을 것을 친밀감이 부족해서 하지 않게 되는 문제.


    조직 리더들마다 친밀감을 정의하는 것이 각자 다름. 리더로서 친밀감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타입 아우를 있어야 .


    회사 내에서 친밀감은 도움이 되나, 과한 것은 부작용.


    이슈 #3. 직장 내에서 긍정적 관계를 맺는 것이 현실에서 정말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실행력 강화 방안이 있다면?


    직장에서 '성과' '관계' 명확히 구분되는 것이 기본.


    조직 내에서는 '예스' 말하는 것은 문제가 있을 있음. '관계'만을 위해 '예스맨' 되는 것은 조직에 부정적 영향. '직설적'으로 일하는, 그러나 인간관계는 안좋은 직원 케이스. GE 성과추구 조직에서는 인정받을 있을 사람이 해당 조직에서는 트러블. 해결을 위해 '멘토' 붙여줘 2-3개월간 '장점' 얘기해주면서 부드럽게 얘기해 도움.


    직장 팀원 부서 동료의 경우 '애들 이름' 기억하기 작은 노력이 중요.


    인터뷰 Thanks letter 보내기. 인터뷰 하고 감사 추가질문/답변 메일 보내기. 불충분한 것들을 다시 답변하기 등이 도움. 인력 공급과잉의 시대이기 때문에 작은 정성과 습관이 결정적 차이를 만들기도 . 


    3 안에 사람들 파악하기 훈련하기!


    Relation이란 것이 내가 행복하고.. 나와 관계를 맺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기!! 가정생활 혹은 직장생활이 행복하든지...





    Preview


    업무환경에서의 인간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은 일반화 되었다. 리더들은 뛰어난 성과를 내기 위해서 직원들과 깊은 연결고리를 만들어야 한다. 이러한 인간 관계를 발전시킬 있도록 도와주는 회사와 책들의 수는 급속도로 늘어 나고 있지만 놀랍게도 무엇이 인간관계를 결정하는가에 대한 과학적 증거는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그리하여 관계가 악화 되었을 단순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는 것밖에 해결책이 없는 상태이다. 만약 회사들이 이러한 인관관계에 관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능하다면 회사의 생산성은 크게 올라갈 것이며, 리더쉽 능력을 유지하는기 쉬울 것이다.


    좋은 소식은 업무에서의 인간관계가 그들의 사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이다. 집에서 욕을 잘하는 사람은 직장에서도 욕을 하는 경우가 많다. 만약 이러한 연관 관계를 믿는 다면(많은 심리학자가 그러듯이) 가정에서의 관계에 대한 연구가 직장에서의 관계와의 연관성은 명백해 진다.


    Relationship research Institute 대표인 John M. Gottman보다 개인적인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에대해서 말해줄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기관 Family Research Laboratory(일명, Love Lab)에서 Gottman 결혼과 이혼에 대하여 35 연구하였다. 그의 연구팀은 비디오 카메라, 심장 박동기, 밖의 생체반응 장비들을 활용하여 커플들이 갈등과 친밀함을 느낄 때의 반응을 측정하였다. 이것을 수학적으로 분석하여 좋은 관계를 만들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과학적으로 탄탄한 증거를 얻어 냈다.


    그의 연구가 업무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물어보았을 때, 커플에 대한 연구결과를 이용하여 직장에서의 관계까지 추론하는 것을 원치 않았다. 미디어가 그의 연구를 이슈화 시켰던 과는 다르게, 그는 개인적인 삶에서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있는 법에 대해서 자유롭게 이야기 하였다.


    Gottman 지적하길, ‘성공적인커플들은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려고 노력한다. 그들은 가능한 ‘yes’라고 대답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이것이 좋은 관계에 갈등이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반면에 성공적인 관계를 갖는 사람들은 개인적인 차이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포옹하면서 관계를 발전 시켰다.


    또한 그는 좋은 관계는 명확한 의사소통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작은 관심 친밀함과 관련된다고 말한다. 이러한 작은 관심을 매일 매일의 한 부분으로 만들기 위해선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Questions & Answers


    당신은 짧은 시간에 매우 높은 정확도로 커플이 오래 가질 여부를 예측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비결이 무엇인가요?


    내가 만약 커플과 인터뷰하고 그들을 긍정적인 상황과 갈등이 생기는 상황에서의 모습을 관찰 할 수 있으면 3~5 후의 커플의 성공 가능성을 90% 이상의 정확도로 맞출 있다. 35 동안 3000쌍의 커플들을 연구한 데이터가 이를 뒷받침 한다.


    내가 딕 혹은 제인을 고용해야 될지 여부를 잘 결정할 수 있도록 훈련시켜주실 수 있나요?


    이러한 질문이 나의 연구를 섹시하게 보이게 만드려는 미디어에서 나온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연구의 신빙성은 관계에 대하여 자세하게 연구할 때 얻어질 수 있다. 단순히 직장에 맞을지 여부를 예측할 수는 없다. 나는 나의 연구결과가 커플들을 대상으로 신뢰 있다. 커플들을 대상으로 할 때라도, 그들의 대화를 살펴봐야 된다. 상황이 더 사실 적일수록 더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


    예를들면 우리는 종이 탑 만들기테스트를 실시 하였다. 30 동안 신문지와 각종 도구를 이용하여 종이탑을 만들게 시킨다. 시작전에 각자에게 그들의 가장 갈등이 무었이었는지에 대해서 인터뷰를 하여 그들이 상대적으로 기쁜 상태인지 불쾌한 상태인지를 확인한다.


    즐겁게 테스트를 마친 부부의 경우는 아래의 대화를 통하여


    남편: “우리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아내: “우리가 신문지를 말아서 구조를 만들면 어떨까요?”

    남편: “정말? 좋은 생각이야~”


    10 가량의 시간이 소요 되었다.


    그에 반해 부인이 행복하않은 결혼을 한 부부의 경우


    아내: “우리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남편: “잠시만, 내가 짱구 굴릴 동안 조용히 있을래?”


    그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


    당신의 연구에서 인터뷰 테크닉이 매우 중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발전시켰나요?


    내 영웅은 Studs Terkel이다. 나는 그가 매우 뛰어난 인터뷰어라 생각한다. 그의 인터뷰에서 여성의 다락방으로 들어가 이방에서 여행구경시켜 주세요, 여기서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말해주세요그는 입에 큰 시가를 물었지만, 매우 흥미를 가지고 있었다. “이 인형에대해선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진 않군요.” Terkel 이것이 인형이 아니라는 것을 지적하였다. 그녀는 “No” 라고 대답하며 이것은 제 죽은 약혼자가 선물한…………” 그녀는 Terkel 의하여 위대한 독백을 시작하였다. 우리는 Terkel tape 연구하여 인터뷰 테크닉을 그의 접근 방식을 기초로 한다.


    당신의 가장 큰 발견은 무엇입니까?


    간단하게 들리겠지만, 연구의 모든 발견을 소금통에 비유하여 이해 있다. 이것을 소금으로 채우는 대신 소금으로 채우면 좋은 관계가 된다. ‘yes’라고 대답하고 좋은 아이디어에요라고 말하라. 관계에서 “yes” 많이 말하는 것이 좋은 관계 이다. 이것은 특히 남자들에게 중요한데, 여성들의 영향력을 인정하는 것이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이다. 배우자에게 “Gee, that’s good point” 혹은 “yeah, I guess we could do that” 이라고 말하는 결혼관계가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에 실패하는 관계는 소금통에 ‘no’ 가득채운다. 남성이 가정에서의 권위를 배우자와 공유하려하지 않으려고 할 때 그 결혼이 실패할 확률은 81% 다랐다.


    그렇다면 좋은 관계에는 갈등의 공간이 없다는 의미입니까?


    물론 아니다. 갈등없는 관계가 즐거운 관계를 의미하지 않는다. 내가 ‘yes’를 많이 말하라고 할 때 이것이 단순한 순종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서로 동의하는 것은 순종이라는 다르다. 따라서 언제나 양보한다고 느끼면 이러한 관계는 계속 지속되지 않는다. 서로의 차이점에 대해서 갈등을 갖지 않는다면 차이점에 대해 이해할 수 없게 되고 상대방과 어떻게 지내야 되는지를 알 수 없다.


    (pt2)


    질문: 커플들이 싸우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답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시부모나 가족에 대한 이슈 등의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서로 싸우는 태도에 관해서 많은 이유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면, tv 시청하고 있다고 하면,


     : tv에서 뭐하고 있는지 볼래.

    채널을 돌리기 시작합니다.

     : 잠깐만, 그것 나둬봐, 재밌어 보이네.

     : ok. 근데 다른 하는 지 좀 먼저 보자.

     자는 계속 반대합니다.

    남자 :, 진짜 ! , 여기.

    리모콘을 건냅니다.

    여자는 화가 나 말을 합니다.

    여자 : 당신이 ‘진짜’ 라고 말하는 톤이 정말 나한테 상쳐줬어.

    남자 : 근데 당신은 항상 당신하고 싶은 대로만 하잖아.


    초등학생 같은 싸움이지만, 이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커플들이 이러한 작은 이슈들에 대해 해결하려 노력하지 않습니다.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작고, 어찌보면 시시하고 짧은 아름다운 순간들이 연결선을 만들고 신뢰를 쌓아가게 한다는 것입니다.


    질문 : 그렇다면 직장에서는 이것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


    답변 : 직장동료에게 일이 아닌,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묻는 입니다. 이는 동료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