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북로 타고 가는데, 정말 장마때처럼 비가 내려서 많은 분들 참여하기 힘들거라고 생각했는데... 스터디 끝날 때가 되니 그래도 얼추 10여분이 되더군요. 역시 HBR 스터디 저력이..

    유석님께서 선착순 4명에게 좋은 책을 선사해주셨습니다. 책은 빨리 후딱보고 다들 서평 올려주시길 바란다는 유석님의 요청도 지켜주시고 ^_^~~

    음.. 오늘은 토론내용이 상당히 좋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정말 정리 하나도 안하고 그냥 현장에서 필기한 회의록을 그냥 올려봅니다. 오늘, 내일 쯤 보고 필요할 경우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워튼스쿨 교수인 저자는 work, home, community, self란 4개의 영역이 상충없이 동시에 잘 관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아티클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발제문이 대단히 훌륭하기 때문에 내용도 생략합니다. ^^;;; (오늘 너무 날로 먹으려 한다는..)

    내용참조 : http://cafe.naver.com/hbrstudy/3308
     

    이슈 #1. 스코어카드 어떻게 만들 것인가. Experiment 어떻게 창의적으로 만들 것인가.

  1. 실험을 만드는데 어려움이 있는 이유는 접근하는데 순서가 있어서로 보임.
  2. 변화를 위해서 실험을 하다보면 실패함. 자그마한 실험들을 디자인해서, 실험을 이루면서 나가야 한다는 것이 .
  3. Small experiment define하는게 중요하지 않나. 실험은 하고, 스코어카드는 쓰는 것인가.
  4. 4wins 방법을 적용할 이유.. 원하는 있는 사람만이 필요함. 케네스의 경우 3가지 목표가 있어서.. Work, home, community 나온 것임. 다른 영역이 있다면, 카드 자체가 달라짐.
  5. 자기 삶에 있어서 목표가 우선. 목표가 정립된 이후에 보통 사람들의 경우엔 4가지 영역으로 구성 (가정, , 커뮤니티, 셀프) 4가지 영역이 충돌이 나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은 4가지 영역에서 잘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으며 이를 풀어나가고 싶음.
  6. 목표를 정하는 등의 스텝을 자기 개발서와 다른 점은 '하고 싶은 ' 차기 stakeholder 개념을 도입. Stakeholder 자신에게 원하는 얘기를 들어서 통찰력을 얻기. => 특이한 .
  7. Scorecard 경우 약혼자와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목표 -> 약혼자와 얘기하기 등으로 이어지는 측면.
  8. 스코어카드 만들기에 있어서 골은 어떻게 측정하고,
  9. [말하고자 하는 ]

    ) 케네스 첸의 사례. 자기 공유가치를 CEO, 지역사회, 가족을 만족시키고자 . 3개를 분할해서 목표를 세우다보면 어려움. 약혼자와 함께하자 정도의 막연한 목표가 아니라 약혼자가 참여하는 모임에 참여하자로 구체화..


  10. 아티클이 주는 교훈 하나는 관점의 변화. 특정한 일이 충돌이 어떻게 측면이 도움이 있는 생각해보고 찾아보는 것이 도움이 . 참가하는 본인 입장에서 '의미' 부여하는 것이 도움. '의미' 부여해서 다시 발견.

    이슈 #2. 자기가 갖고 있던 goal 목표 등과 카드와의 차이점을 논하기.

  11. HBR 모임이 사회생활 모든 측면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함.
  12. 계획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발견적으로 된다. 커뮤니티에 소속되어서 참여하게 되면 새로운 발견하고 의미를 부여하게 . 목표를 세우고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참여한 발견해서 삶이 변화.
  13. 살사댄스 클럽 사례. 사업진행하면서 주말이 없이 월화수목금금금 진행. 주말에도 어려운 고민을 끊지 못하고 refresh 안됨. 취미가 생긴 , 순간은 고민을 잊게 . Refresh 일에도 도움이 .
  14. 회사일은 주로 이해관계자를 만나게 되는데, 만나게 되는 사람의 폭이 대단히 좁음. 살사동호회 이후 사람을 만나는 자체가 넓어짐. 보통 사람들의 생각들에 대해서 이해.
  15. '사장병' 걸린 사람에게 동호회 활동을 하라고 권유. 보통 직장인의 생각을 많이 들으니, 직원입장을 들을 있어서 도움이 많이 .
  16. '발견적'이어야 하고 '목표적'이어야 .
  17. 내가 어떤 일을 모든 것을 있다는 긍정적 측면도 있으나, 한번에 모든 것을 만족시킬 있는 실험을 디자인하는 것은 어려움.
  18. 다른 사람이 똑같은 경험을 하더라도 다른 사람에게는 다를 있음. 실험을 디자인하고 실행하고, 안되면 바꾸면 .
  19. 회사 일을 하면서 attitude 사례에 따라 달라짐. '발견'..  3가지 이상을 시도하기 어려움.
  20. 계획적이라기보다 발견적이라는 말이 마음에 . 지나고 나서 보면, 플러스 알파 였는데, 지금은 메인이 . 우연을 가장한 운명이란 생각이 . 막상 때는 다른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가치'였는데, 하고 싶은 일일뿐이었는데 일상생활 등에 도움이 . HBR Study 그룹도 마찬가지. 취업준비에 아침시간을 쓰는게 좋을 텐데라고 다른 사람들은 생각하나..
  21. 모든 것이 우연은 아님. 여러 분야에 용기있게 도전하는 것이 중요. 모든 것을 해보고 찔러보고 수는 없음. 멘토를 만날 있는 가능성.. 우연에서 가능성 높은 시도가 .
  22. '' 읽고 따라서 해보면 역시 마찬가지의 효과가 있음. '실험' 어떻게 것인가에 대한 측면. 본문에서 지적했듯이 stakeholder와의 상담하는 .
  23. Peer group에게 평가를 받는 것도 좋은 방법. ) 네가 생각할 나의 단점은?

    이슈 #3. 4가지를 있다고 아티클은 주장하나, trade-off 되는 면이 많다고 생각함. 4가지 영역 잘할 있다는 것에 대한 의견은?

  24. 4가지 영역을 잘할 있다는 생각이 충돌되는데, 어떻게 하면 조화될 있을 것인가.
  25. 물리적인 시간 자체가 없는 경우에는 문제.
  26. 현재 시점에서 나의 미래계획과 현재 프로젝트와 충돌이 때의 해결방안은? 공부(GMAT) 프로젝트 시점.
  27. 배분의 문제. 분산투자의 문제. 시간에는 이것이 중요하겠다 등으로 판단함. 판단과 책임이란 문제.
  28. 인생에 4가지가 항상 밸런스가 맞을 없음. 어떤 시점에서는 측면에 집중해서 밸런스를 맞춰야 하지 않나.
  29. 단기간내에 리소스를 투입해서 GMAT 획득하고, 이후 일을 해야 하지 않나. 고시의 경우?
  30. 아티클에서 얘기해주는 것은 stakeholder 얘기해서..
  31. 관점의 차이가 아닌가. 고시는 잠깐동안 100 투자해서 풍족한 이후 삶을 준비하는 . 컨설팅펌에서의 물리적 시간이 없는 문제. 현재 시점의 투자라고 생각함. 지금 시기에는 나중을 위해서 좋다고 생각함. ) 매일 새벽 2시에 퇴근. 어떻게 공부해서 GMAT 스코어 있는가?
  32. 좋은 조언들이 많이 나와있음. 실제로 목표가 MBA 아니라, 되고자 하는 모습이 있지 않은가? 자신의 가치기준에 대한 우선순위가 정해져 있어야 . 우선순위에 있어서는 '건강' 중요. 그럴 경우 1 1시간 운동을 반드시 해야 .
  33. 장기목표를 이루는데 MBA말고 다른 선택의 옵션이 가능할 수도 있지 않은가란 측면.
  34. 회사에서 회사 활동을 통해 가정, 일에 도움을 받았다는 측면. 반대로, 회사에 투자하는 절대시간으로 인해 다른 나의 삶에 도움을 받을 있지 않을까? 회사 내부에서 멘토-멘티를 하면서, 업무 인간적인 관계로 확장시키는 . 회사내부에서 봉사활동에 참가.
  35. 이전 직장에서 절대적으로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많은 구조임. 회사에 대한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