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이해
- 에드워드 존스
- Activity-system map에서 각 구분간의 관계는? CVP의 위치가 맵의 소비자 관계 동그라미 중심에 자리잡 되고, 이를 지원하는 활동이 주변 동그라미에 걸려 있는 방식으로 작성.
- 메릴린치 연금전/후 개념 : 25만불의 자산투자범위로 타겟팅한 메릴린치의 경우 타사가 은퇴전 자산을 기준으로 하는 데 반해 은퇴전 자산으로 확장한 점이 특이사항이라고 설명. 401k 등 퇴직연금 상품 포함여부로 보이지만 명확하지 않음.
- 몬테 카를로 시뮬레이션 : 밸류, 범위를 분석하는 방법.
http://en.wikipedia.org/wiki/Monte_carlo_simulation
이슈 #1. 전략선언문을 외부에 공포해야 하나?
- (오픈) 이미 다른 회사가 모방할 수 있는 전략이라면, 전략이 아니지 않은가?
- '자사'만 할 수 있는 전략을 채택해야 하지 않는가?? 카피되는 전략이라면 전략이 아니지 않은가?
- 아티클 중에서도 Internalization이라고 설명. 아이디어/전략의 참신성만으로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시대는 갔음. 실제로는 실행력에 집중. 머리가 하는 일을 손, 발이 잘 알아야 승리할 수 있어. 그 방법론으로 35 words 전략선언문을 전 구성원이 공유해 함께 실행력을 올리는 길이 성공하는 길. 공포해야 함.
- (비오픈) 민감한 전략이 경쟁자에게 모방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시점까지는 감춰야 함. 최소한 실제 전략을 실행할 준비절차가 끝날 때까지.
- 회사 내부/외부 전략 공개에 있어서도 고객에게 CVP 공개할 필요 없음. 각 사마다 고객을 위한 슬로건은 따로 있지 있음. 사우스웨스트항공의 경우 저가전략을 구사했으나 고객에게 저가 항공기라고 규정치는 않음. => CVP를 고객에게 홍보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 실제 전략 수행시 각 특성별 트레이드-오프 관계를 만들때 경로의존성을 이용해 만들어야 함.
이슈 #2. GE처럼 다각적인 사업을 갖고 있을 때, 전사 전략선언문이 나와야 하는지 부문별로 나와야 하는지?
- 그룹 전략. 사업의 전략. 2개 다 존재할 수 있을 것.
- GE의 경우에도 그룹 전체 미션과 계열사별 미션 공유.
이슈 #3. 전략선언문 자체 프로세스 경험 공유.
- 전략선언문을 만들어내는데 80% 중요한 것은 '좋은 전략'
- 20%는 creative한 copy writer가 투입.
- 피터 드러커 아웃소싱 불가 2가지 : 마케팅, 혁신
- 대우조선해양 사례 : F1 strategy : Fomula 1 - First, Fast, Fomula -> means를 통해 F1을 2010년 매출 목표 설정.
오늘 아티클은.. '당신은 당신 회사의 전략을 말할 수 있는가'란 주제로. 35개 단어로 회사의 전략을 얘기할 수 있어야 한다는 내용. 저자들은 대다수의 대기업 임직원들이 자사의 전략을 제대로 설명못한다고. 이런 전략을 35단어로 설명하는 것은 단지 표현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 직원이 같은 목적을 설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해 나가는 첫 단추의 문제. 저자는 에드워드 존스 등 여러 금융기업 등의 사례로 어떻게 전략을 구체적으로 표현해나가는지 설명한다.
이런 회사의 전략선언문을 작성하기 위해 우선 회사는 미션 - 밸류 - 전략 (목표, 범위, 이점, 수단)이 명확히 기술된 hierarchy를 짜야 하고.. 이를 기반으로 경쟁사간에 지표들에 대한 Customer Value Proposition 맵을 작성. 또한 Activy-system map으로 target consumer에 대한 고객관계, 위치, 제품특징, 가격 등을 규정하는 절차를 거치게 된다. 최종적으로 전략적 sweet spot을 고객의 니즈와 자사의 능력이 일치하나, 경쟁사는 제공할 수 없는 점에서 찾고.. 이것이 정리되어서 전략선언문으로 규정된다.
전략선언문은 또한 각 사용된 단어, 범위에 대한 세부설명을 추가고 제공해 오해를 피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에드워드 존스의 전략선언문 사례가 재미있었는데..
"2012년까지 신뢰할만한 그리고 편리한 face-to-face 파애낸셜 어드바이스를 자신의 금융결정을 대리시키는 보수적인 개인 투자가에게 전국적인 1인 파이낸셜 어드바이저 사무실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할 1만7쳔명의 파이낸셜 어드바이저를 키운다."
에드워드 존스 사례의 특이점은 가. 고객 세분화를 자산규모, 지역, 연령 등이 아닌 마인드 (보수적 투자행태)에서 찾았다는 점. 나. 기관이나 회사가 아닌 '개인투자가'에게 초점을 맞추면서도, 직접 금융결정을 내리는 투자가가 아닌 금융결정을 대리시키는 사람들에 맞췄다는 점 다. 여러 금융서비스 중 투자결정조언에 초점을 맞췄다는 것 등. 이런 타겟 사용자를 공략하기 위해 1인으로 구성된 전국망 사무실을.. 도심이 아닌 부도심 주택가에 배치시키고.. 업계가 아닌 여러 분야의 파이낸셜 어드바이저를 고용해 집중훈련시켜 양성해내는 방법론을 갖고 있다고.
나도 회사, 혹은 내가 추진 중인 프로젝트의 전략선언문을 이런 방식으로 작성해 보려 시도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은 작업. 하지만 이런 프로세스를 거치면서 전략선언문 수립시 부족하거나 모호한 점을 명확히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도움이 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