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후기 : http://cafe.naver.com/hbrstudy/3463
- 내용이해
- 본문 중 그래프 해석에 대한 이해. 1~10 타이틀군, 인기작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군간의 관계를 나타냄.
- 이슈토의
#1. 롱테일 vs winner-take-all 사회가 대치되는 것인지?
[롱테일 찬성] - 아티클은 주로 롱테일 반론을 다룸.
- 디지털화된 상품. 검색, 추천 등 전제가 되어야 롱테일 이론 적용될 수 있다는 사실은 간과.
아티클 상의 데이터는 크리스 앤더슨 롱테일 이론 일부에 대한 반박. 롱테일 주된 이론 자체를 부정할 수 있는가..
아티클상 제작자에 대한 충고는 현실과 괴리. 애초에 틈새시장을 노린 제작보다는 인기상품을 노리고 제작하나 실패해서 비인기 콘텐츠가 되는 것.
아티클상 블록버스터를 노린 전략은 오히려 최근 할리우드에서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음.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뿐 아니라 세분화되는 시장전반에 확대적용 가능. 모든
소비재 상품에서 롱테일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마찬가지 아닌가?
단지 소비자가 먼저 변화하느냐… 제품이 변화하느냐의 이슈. 구글 애드센스 등 롱테일 책에도 언급된 광고사례 언급.
단, '검색', '추천' 등 롱테일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기술적, 사업모델적 혁신이 있어야만 함.- Mass product와 obscure product를 연결시켜주는 컨셉. 아마존 책 '추천' 시스템 등이 좋은 사례.
홍대 커피숍이 구석진 곳까지 장사가 되는 이유는? 블로그나 카페 때문!! 산업자체가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변화!! 이는 인터넷 등 수단의 변화가 있기때문에 가능한 것임.
[롱테일 반대] - Mass product와 obscure product를 연결시켜주는 컨셉. 아마존 책 '추천' 시스템 등이 좋은 사례.
- Obscure products (비인기 매니아 상품)만 생산할려는 시장도 존재. Craft biz 사례. 인디밴드 등 사례.
- 롱테일 관련 성공사례 등이 유통에 관계된 사례에만 집중. 생산자 입장에서 롱테일 이론을 적용할 수 있을 것인가?
롱테일이 적용되는 산업분야는 따로 있는 듯. 인터넷/온라인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상품에 한정되는 듯.
- SME 등 소규모 생산업체 관련도 적용될 수 있을 것인가? Mass product vs obscure product 선택할 때 기준이 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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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HBR 웹사이트에는 아티클 저자와 크리스 앤더슨의 온라인 논쟁이 소개되어 있음.
크리스 앤더슨 반론.
http://conversationstarter.hbsp.com/2008/06/challenging_the_long_tail.html
- 마지막으로 생각해본 건데.. Should you invest in the long tail? No!!
- Should you invest the way (technology, biz model) that you can make it profitable by suing the long tail? Yes!!!
#2. 롱테일에 어울리는 비즈니스 모델은? 롱테일이 최근 비즈니스 모델에 적합한 것인지?
#3. 비용관리를 엄격하게 하는 기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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