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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4 [20080802] Should you invest in the long tail?
공식후기 : http://cafe.naver.com/hbrstudy/3463
 
  1. 내용이해

- 본문 중 그래프 해석에 대한 이해. 1~10 타이틀군, 인기작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군간의 관계를 나타냄.


  1. 이슈토의

    #1. 롱테일 vs winner-take-all 사회가 대치되는 것인지?
    [롱테일 찬성]

  2. 아티클은 주로 롱테일 반론을 다룸.
  3. 디지털화된 상품. 검색, 추천 전제가 되어야 롱테일 이론 적용될 수 있다는 사실은 간과.
    아티클 상의 데이터는 크리스 앤더슨 롱테일 이론 일부에 대한 반박. 롱테일 주된 이론 자체를 부정할 있는가..
    아티클상 제작자에 대한 충고는 현실과 괴리. 애초에 틈새시장을 노린 제작보다는 인기상품을 노리고 제작하나 실패해서 비인기 콘텐츠가 되는 것.
    아티클상 블록버스터를 노린 전략은 오히려 최근 할리우드에서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음.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뿐 아니라 세분화되는 시장전반에 확대적용 가능. 모든

    소비재 상품에서 롱테일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마찬가지 아닌가?


    단지 소비자가 먼저 변화하느냐… 제품이 변화하느냐의 이슈. 구글 애드센스 등 롱테일 책에도 언급된 광고사례 언급.

    단, '검색', '추천' 등 롱테일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기술적, 사업모델적 혁신이 있어야만 함.

  4. Mass product obscure product 연결시켜주는 컨셉. 아마존 책 '추천' 시스템 등이 좋은 사례.

    홍대 커피숍이 구석진 곳까지 장사가 되는 이유는? 블로그나 카페 때문!! 산업자체가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변화!! 이는 인터넷 등 수단의 변화가 있기때문에 가능한 것임.


    [롱테일 반대]
  5. Obscure products (비인기 매니아 상품) 생산할려는 시장도 존재. Craft biz 사례. 인디밴드 사례.
  6. 롱테일 관련 성공사례 등이 유통에 관계된 사례에만 집중. 생산자 입장에서 롱테일 이론을 적용할 있을 것인가?

    롱테일이 적용되는 산업분야는 따로 있는 듯. 인터넷/온라인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상품에 한정되는 듯.


  7. SME 등 소규모 생산업체 관련도 적용될 있을 것인가? Mass product vs obscure product 선택할 기준이 모호.

  8. [참고]
    HBR 웹사이트에는 아티클 저자와 크리스 앤더슨의 온라인 논쟁이 소개되어 있음.


    크리스 앤더슨 반론.


    http://conversationstarter.hbsp.com/2008/06/challenging_the_long_tail.html



  9. 마지막으로 생각해본 건데.. Should you invest in the long tail? No!!
  10. Should you invest the way (technology, biz model) that you can make it profitable by suing the long tail? Yes!!!

    #2. 롱테일에 어울리는 비즈니스 모델은? 롱테일이 최근 비즈니스 모델에 적합한 것인지?


    #3. 비용관리를 엄격하게 하는 기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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